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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웅 폭력 과거와 '불타는 트롯맨' 특혜

by 시에 겨운 2023.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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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전과

황영웅은 지난 3일 오전에 자신의 SNS를 통해 “<불타는 트롯맨 경연을 마치려 한다고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혔다.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해서 1회부터 강력한 우승 후보라는 인식을 심어준 황영웅에 대해서 제작진은 황영웅의 불타는 트롯맨 하차는 없다며 그동안 입장을 고수했지만, 끝내 하차하게 된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계속해서 도덕성 논란이 됐기 때문이다. 처음 제기된 논란은 황영웅은 6년이 지난 과거 2016년 술자리에서 지인을 폭행했다는 것이다. 그 이후로도 커뮤니티 사이에서 계속해서 학교 폭력과 데이트 폭력들이 거론됐다. 하지만 제작진은 황영웅의 하차를 공개적으로 없다면서 입장을 밝혔고 논란 속에서도 1차 결승전 방송을 그대로 송출하였다. 하지만 결국 황영웅의 공개적인 입장을 밝히며 전체적인 프로그램을 고려한 제작진의 뒤늦은 선택으로 하차가 결정됐다.

 

불타는 트롯맨 특혜

황영웅의 특혜 논란이 불거진 이유는 심사위원과 같은 소속사라는 점과 황영웅 팬클럽이 결승전 참여 독려를 미리 공지한 것이 한 고발인으로부터 제기됐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직접적인 참여로 더욱 공정한 오디션을 지향해왔다. 결승전 배점 방식에 따라 국민들의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가 결정적 점수가 되는 바로 그 어떤 개입도 불가능한 시스템임을 말씀드린다.” 공식적 입장을 밝혔다.

 

 

다음 결승전 최종 멤버

결승 2차전은 김중연, 손태진, 민수현, 신성, 에녹, 공훈, 박민수 총 7명이 경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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