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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학교폭력 데이트폭력 의혹 등 어릴 적 사생활로 인해서 사회적 관심이 뜨거운 황영웅, 그는 반성하는 마음으로 불타는 트롯맨을 하차하였지만, 현재 팬 미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영웅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지는 가운데 팬 미팅을 하는 것은 과거 학교 폭력과 데이트폭력이라는 물의에 대한 반성을 보이는 자세와는 멀어 보인다.
현재 팬 미팅 안에서 황영웅을 지키자는 여러 의견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며 실제로 황영웅 또한 자숙에 대한 언급은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한 부분에 대한 김갑수의 소신 발언이 이어지면서 또한 추가적인 화제가 이어지고 있다. 황영웅에 대한 내용이 아직 전체가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평론가라는 사회적 위치에서 가해자를 옹호하는 표현을 한 것이 문제였다. 아직 제대로 된 사과도 이뤄지지 않았으며 가해자가 아직 아픔으로 힘들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짧은 상황 파악만 이뤄진 상황에서 발언한 것이다.
불타는 트롯맨이 진행되면서 전체적인 관심이 다른 참여자들에게 돌아가지 않은 상황이다. 모든 사회적 관심이 황영웅에게만 돌아가고 있는 현재, 많은 참여자와 그들의 팬들 역시 이번 사건으로 인해 그간에 노력이 감춰지는 것 같아 아쉬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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