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나폴리 소속 팀 김민재와 인연이 깊은 튀르키예 매체가 김민재 선수의 맨유 바이아웃 700억 이적료 제안을 축하했다. 김민재는 올 시즌 튀르키예 페네르바체에서 나폴리로 이적했다. 현재 이탈리아 세리에A 최고의 수비수로 평가받고 있는 김민재가 있는 나폴리는 33년 만에 리그 우승에 다가설 수 있었다.
여러 매체를 통해서 연봉이 크게 높아진 김민재 선수에 대한 급여를 감당할 수 있는 맨유 클럽으로의 이적은 거의 확실시되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 속 나폴리의 이적 허락 명단에서 김민재 선수는 제외된 것으로 파악됐다.
맨유의 소식을 전하는 ‘Manutdnew’ 매체에서는 나폴리의 최고 수비수에 대해서 맨유는 진지하게 다가가고 있다고 전했으며 맨유가 이번 여름에 700억의 바이아웃을 지불하여 김민재 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여름 약 249억 원을 주고 튀르키예 페네르바체에서 데려온 김민재의 연봉은 50억 원이 넘는 것으로 파악된다. 현재 나폴리는 한 선수의 연봉 상한선으로 55억 원이 정해져 있다. 하지만 김민재 선수는 연봉 96억 원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 바이아웃을 진행하려는 빅클럽과 함께 선수와 나폴리 모두에게 고민과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다.
한편 김민재를 영입하면 맨유는 바란과 함께 세계 최고의 센터백 선수를 두 명 갖게 된다.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