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에서는 궁금한 이야기Y 카카오톡 스토킹 관련해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전혀 모르는 사람이 자정이 넘은 시간에 갑작스럽게 '내다, 오빠 나 모르겠나?'라고 카톡이 온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처음에는 내가 아는사람인가 하다가 시간이 지나 섬뜻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개인정보를 습득하게 쉬워진 요즘 전화번호만 알면 카카오톡으로 메세지를 쉽게 보낼 수 있는 사회이다. 주차할 때 남겨놓은 자동차 전화번호, 배달 나간 집에 있는 여자가 마음에 들어 택배 상자를 뒤져 이름과 번호를 알아내서 카카오톡으로 스토킹 한 사람 등 다양한 스토커들이 존재한다.
실제 방송에 나온 스토커는 위에서 언급한 중국집 사장이다. 개버릇 남 못준다고 경찰의 수사를 받고나서도 그 행동을 멈추지 못한 것이다. 실제 취재진은 그 중국집 사장에게 가서 스토킹을 다시 하느냐고 물었을 때는 '절대 그런 일 없다, 그 사건 이후에 중국집이 망해간다'라며 절대 부인을 했지만 중국집 사장님을 몰래 조사한 결과 한 여성이 내리는 자동차를 유심히 바라보다 휴대전화에 메모를 하기 시작한 것이다.
카카오스토킹이 무서운 점은 카카오톡을 차단해도 지속적으로 온라인으로 괴롭힐 수 있는 방법들이 많다는거다. 1년 실형을 받은 스토커는 스토킹 대상인 여성뿐만 아니라 그 사람의 언니와 부모님에게도 협박을하여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줬다고 한다.
실제 이러한 스토킹으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사람이 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일벌백계로 1년이 아닌 더 높은 징역을 선고하여 이런 법죄들을 없애야 한다고 생각한다. 과연 궁금한이야기Y에서 나타나는 카카오톡 스토킹 범죄자는 어떤식으로 스토킹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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