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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경기도 한 아파트에서 2명의 입주자대표 때문에 벌어진 일들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제보자들에서 제보를 받고 간 곳은 경기도 한 아파트인데 이곳은 서민아파트로 약 2,000여 세대가 살고 있습니다.
사건의 발달은 2013년 입주자 대표로 당선됐던 안씨지만 현재 입주자 대표인 강씨는 안씨가 입주자 대표 당선된지 몇달만에 해임되었다고 주장을 한다. 이렇게 되면서 안씨와 강씨는 서로 대표자라고 주장을 하면서 한 아파트 단지에 2개의 관리소를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관리비를 내라고 요청한 것이다.
주민들은 혼란스러운 이 상황속에서 어디에 관리비를 내야할지 모르니 관리비를 내지 않았고 실제 입주자 대표인 강씨는 약 100세대에 강제경매 통지서를 날렸다. 이는 주민들이 수년째 아파트 관리비를 미납해서 그 관리비를 받기 위해 벌어진 일이라고 한다.
관리비를 내지 않는건 문제가 있지만 2개 관리소를 운영하는 상황에서 어디에 관리비를 내야할지를 모르는 주민으로써는 당연한 상황이 아니였나 생각도한다. 실제 자신이 관리자라고 우기는 2명의 관리자 강씨측의 관리사무소를 누군가가 굴착기로 가져와서 부시는 상황까지 오게 된 것이다. 과연 이 둘의 화합이 이루어질 수 있는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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