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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영화

정우성 호소 난민의 날이란? 난민들을 위한 한 배우의 이야기

by 이슈살롱 2019. 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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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호소 난민의 날이란? 난민들을 위한 한 배우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슈살롱입니다. 오늘은 배우 정우성에 관한 기사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배우 정우성은 어제 19일에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tojws)에 '지난 해 7천 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집을 잃었습니다'라는 문구를 시작으로 난민들을 위한 호소문을 남겼습니다.

 

덧 붙여 1분마다 전쟁과 폭력으로부터 25명의 사람들이 떠나고 피신해있다고 더욱 관심을 가지고 같이 걸어가달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난민에 대한 관심이 누구보다 남다른 이유는 현재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동중이기 때문에 그 활동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더욱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막간을 이용하여 6월 20일 난민의 날은 무슨날인지 한번 알아볼까요? 열악한 환경속에서 살고 있는 난민들에 대한 관심을 더욱 촉구하기 위해 2000년 유엔총회특별 결의안에서 지정한 날입니다. 2000년에 결의를 했기에 실제 2001년부터 매년 6월 20일 '난민의 날'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본래 6월 20일에 아프리카단결기구(OAU)가 1975년부터 아프리카의 날로 지정하여 오던 날이었는데 좀 더 폭넓게 난민들을 위한 날을 지정하자하여 세계 각국에서 동참을하여 '세계 난민의 날'로 지정하게 된 것입니다. 오늘은 2019년 6월 20일 세계난민의 날입니다. 어려하고 있을 난민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관심을 갖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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