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에서는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서 다뤄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기사를 다루는 언론들에 대한 글을 작성하려고 합니다. 2020년 1월 28일 오전, 중국 우한의 교민들을 격리 수용할 장소로 천안이 결정된 것 처럼 중앙일보에서 보도를 했습니다. 이러한 보도 때문에 천안 주민들이 크게 분노하는 상황이 이뤄놨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천안이 아닌 '아산, 진천'을 교민 격리 시설로 공식 발표를 하자 아산, 진천 교민들은 천안에 밀려서 이렇게 된 것이다라며 여론이 형성되고 중앙일보의 오보로 인해 지역 갈등이 생겨나게 됐다. 중앙일보는 왜 결정되지도 않는 기사를 내보내서 갈등과 혼란을 조성하는 것일까?
또한 2020년 1월 29일 헤럴드경제에서는 '대림동 차이나타운을 가보니 가리챔을 뱉고, 마스크 미착용 위생불량 심각'이라는 기사를 송고하면서 중국인에 대한 혐오를 부츠겼다. 사실 해외여행을 다녀본 사람들이라면 알겠지만 중국, 대만이 마스크 착용을 더욱 확실하게 하고 있다.
이렇게 자극적인 내용으로 기사를 작성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무래도 '클릭 장사'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기사를 보고 광고가 노출됨으로써 광고 수익을 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튜버들이 자극적인 썸네일과 내용을 다루면서 조회수를 더 올리고 수익을 올리는것과 같은 맥락이다.
이러한 맥락으로 보자면 자극적인 소재와 제목을 선정하여 조회수를 올려 수익을 창출하는 유튜버 크리에이터와 이러한 행태를 저지르고 있는 언론은 대체 무슨 차이일까? 큰 차이가 있다면 개인과 단체 밖에 구분지어 볼 수 없다.
언론이라면 정확한 정보 및 신뢰성을 가지고 대중들에게 정보를 알려줘야하지만 언제부터 언론이 사회 불안감을 조성하고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집단으로 변질됐을까? 이러한 행태를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서 오늘 밤 8시 55분에 방송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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